얼마전 한 인터뷰에서 원래 얼굴에 대한 컴플렉스도 있고
배우가 되기 위해서 무작정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었다고 밝힌 김고은
실제로 배우가 되기 전에 엄마와 함께 많은 성형외과에 다니며 상담도 받아봤다고 함
많은 의사들이 눈코입 다 예쁘다고 말할 순 없지만 조화가 잘되었으니 건드리지 말라고 하던 중
한 의사는 건드릴거면 모두 손 봐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리며
배우 지망생이라는 말에 어처구니 없다는 말까지 했다고 함...ㄷㄷ
그말을 듣고 같이 있던 어머니가 화를 내며 끌고 나와
성형에 대한 생각을 딱 접었다는 김고은
나중에 그 의사는 은교로 확 뜬 김고은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런지..ㅎㅎ
김고은 엄청 통쾌했을 것 같아
정말 완벽히 예쁜 얼굴이라고 말할 순 없지만
조화도 좋고 분위기도 넘 예쁜 김고은
지금 안 고쳤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는데
그래 맞아ㅠㅠ 세상에 미녀는 많아도 자기만의 확실한 매력을 가진 사람은 드무니까!
매력 하나만으로는 같은 나이대 여배우들 중에서 단연 짱짱걸인 김고은
성형 유혹 뿌리친 거 진짜 너무너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