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키아누 리브스 형님 우엉 오랜만이에여 ㅜㅜ
다시봐도 멋잇어요;;;;
47로닌은 일본 사무라이 시대에 아사노라는 무사들과
백성들에 존경을 받는 영주가 혼혈아인 키아누 리브스를
거두고 나중에 다른 지역영주의 계략에 빠져 죽임을 당하지만
47인의 사무라이와 키아누리브스가 복수를 하게 되는 그런 얘기 입니다.
물론 매트릭스같은 SF느낌은 전혀 없지만
키아누 리브스의 일본 전통 액션이 아주 짜임새있고
멋있습니다. ㅋㅋ
중간에 갑자기 나오는 이 전신문신 배우는
분장이 아닌 실제 전신문신으로 유명한 릭 제네스트라는
모델입니다. 정말 특이하죠?
이 중간중간에 나오는 크리쳐들 CG도 정말 정교하고
진짜 같아여 완전 자연스러움 기술력이 와;;;;;ㄷㄷ
요즘 너무 아이언맨이다 트랜스포머다 하면서 너무 SF로 가는것같은 영화시장에서
물론 저런 작품들이 재미없는 건 아니고 저도 진짜 좋아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전통 사무라이 액션을 위주로한 이정도 퀄리티 영화를 시장에 내놓는다는 자체가 정말
과감한 시도 였던것 같아요
저는 재밌는 영화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