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블락비 둥지가 세븐시즌스고 우리애들 다시
빛을 볼수있게 해준 정말 고맙고 누구보다도 좋은
소속사긴 하지만 국내팬들보다 일본팬, 해외팬
더 챙겨주는거 같다 생각들때마다 좀 속상하고
섭섭함.. 좋은거 일본가서 다퍼줄때도, 해외가서
"매우매우" 리즈를 찍었을때도 속으로 부럽다...
싶은건 어쩔수 없는거였지만 국내 첫 단콘마저도
일본팬에게 좋은게 돌아간다니 뭔가 국내팬들이
은근 무시당하는.? 우리도 애들 돈 더 벌게 통장
바칠수있는데 .... (꿀무룩) 이런느낌이야 나는
블락비라면 진심 통장 갔다 바칠수있음....
세시가 지금 사옥도 조그맣고 우선 가난하니까
돈버는게 급하고 엔화벌이가 효율적이라고해도
국내팬들은 하나하나 블락비에게 좋은거 돌아갈
일을 생각하고 다 하는데..ㅠ
노래방가도 저작권료 올려주려고 블락비노래하고
앨범은 물론이고 팬싸를 가든 뭘하든 하나라도 더
보탬이 되게 하구싶어서 많이 애쓰는데 세시는
일단 돈버는게 급해 일본팬 우대해준다 생각하니
좀 섭섭하고 속상하고 그렇다... 가뜩이나 좋은건
다 해외가서 하길래 쌓인것도 많은데..ㅠ
지금은 돈버느라 그런거라고 꿀벌들 넓게 생각하고
이해해준다쳐도 자꾸 이런식이면 팬들이 화나서
말많아질듯.. 세시는 꼭 이사실을알고 제대로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