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고양이들 소개할게용
예쁘지는않지만 제눈에 만큼은 귀염둥이들♥
이름은 태비 태자예요ㅋㅋㅋ성이 황씨...ㅋㅋㅋ
황태비황태자
노란애가 황태비 고등어가 황태자예요ㅋㅋㅋ
이름만들어보면 태비가 여자같지만 사실은 태비가 남자......ㅋㅋㅋ
이사진이 사개월때....우량아 시절ㅋㅋㅋ
저사진보고 너구리닮아서 반해버린....그래서 아는 분한테
제가 키우고싶다고 해서 분양해왔어욤
태자는 제가 운동한다구 걷고있는데 길구석에서 고양이가있길래 만져줬더니 따라와서 데리고 온 냥이예요ㅎㅎ
병원가서 주사맞추고 기생충약 바르고 알아보니 태비보다 누나ㅋㅋㅋㅋ 이렇게 둘이 친해질줄은 상상도 못했어요ㅋㅋㅋㅋ
중성화 수술되있다고 표시해놓은 귀짤린거보고
얼마나 마음이아프던지ㅜㅜ
그래두 예쁜 우리태자ㅎㅎㅎ
동생이 장난쳐도 다받아주는 착한누나 ㅋㅋㅋㅋ
우리귀요미들 자는 모습도 참 예뻐요
재미도없고 글도 못쓰는 집사라서
이렇게 끝......
담에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