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보다가~ 급..관심이 생겨 우리집 똥고냥이들 애기도 올려봅니다
단)욕설...무시...상처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___+
우리집 똥고냥이들과 함께 살아온지
2년 반이 지났음
네 발달린...동물은 절대적 반대하던
김여사님과
이제는 우리집 둘째는 떨어질수없는 사이가 되었음
나보다...더.ㅠ__ㅠ:::::
먼저 우리 첫째 '제제' 이야기를 하겠슴다
2012년 11월 출생
김제제
샴 -링스포인트로 (사실 데려올때까지 포인트를..잘몰랐음)
입양을 갔다가 파양을 당했다고함
난
사진도 안보고 데려왔으나
처음 보러 갔을때~
3개월이라고 했던 아이가
너무 커서..헉..했음
하지만
알고보니
엄마쟁이 였고
졸졸졸졸졸~ 따라다녔음
사람도 무서워 해서 나아님다른 사람이 집에오면 숨어있었음
내눈엔
너무 이뻤으나
고양이 초보인 나에게 상당히
어려웠음
내가 알고 있은 고양이 성격을 가지고있는 아이였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미안해짐
사고친..적!! 흠.딱!! 한번있고
2년반동안 우리집 큰아들로 자리 잡고있음
너무 착하고 이쁜 고양이
덩치는..엄청::큼 ㅠㅠ
제제와 오붓한 시간을 몇칠 보내고
사촌동생이 데리고온
고냥이 샤샤를 우리집 둘째로 입성함
김샤샤 (2012년 12월생)
사촌동생이 그저 키워보겠다고 데리고 왔으나
결국 우리집에 둘째가 되어버린 아들
두달된 아이라고 데리온 ...(아무리 찾아봐도 두달이라고생각할수없는)
한달동아 사촌동생집에서 우리 김여사님과 지냄
그때 김샤샤군은 사람마음을 녹이는 재주를 터득!!!
김여사님 마음에 쏙~옥 들어감
(그 당시 김여사님은 개는 질색 하셨고
동물은 평생 책임을 질수없으니 키우면 안된다고..고양이나 개나 똑같이 거부)
둘째와 첫째가 처음 만나는날
걱정반 설렘반
몇주...차이안나지만..덩치....차이가 헉:::
하지만...ㅠㅠ
샤샤...저놈이 제제를 엄청 괴롭히고
그래도 동생이라고 잘 받아준 제제
요래요래~귀여웠다는...
그이후...6개월뒤...우리집...사고뭉치....셋째가 들어오고
조용한...집에
거샌...모래바람이....
까불지~~말라옹~~!다 물어버리겠다~~~~
시간되면 또~~올리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