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너무설레서미치겟음 방금도 또생각나서나시입고 밖에서 나무랑 포커댄스하고옴ㅋ
나랑 썸타는남정네한명이있음 나랑같은학교라서 맨날보는편인데 항상 걔가 너무보고싶어서 볼려고애쓰는편임 근데 그남정네가 우리옆반인거임 난너무조아서 화장실가는척하면서 맨날얼굴을보러갔지 근데 아무리아무리 찾아도 반에서 안보이는거임 아쒸빠 왜안나와! 하면서 혼잣말하고잇는대 갑자기 뒤에서 누가 내어깨를 탁잡고 나를 지쪽으로 보게하는거임 난 쳐다봣지어떤새끼하고 쳐다보는순간 썸남인거임 ㅠ 그리고 키는 나랑 비슷하게 낮추어주면서 누구찾아 여기서 조아하는사람잇어 ?하길래 난 ㅇㅇ잇지 하고말해버렷음 누구냐면서 이름가르쳐달라길래 말안해주고잇었음 근데 만약 그썸남이름을 김썸남이라하겟음 내가 아 음 ..이러면서뜸들이고잇을찰나 썸남이 혹시이름이 김썸남이냐 하면서 지이름을 말하는거임 글서난 얼굴이빨개지는 동시에 썸남이 "나찾으러왓냐 난 니찾으러갓는데 남자반오지마라 남자들이 다니쳐다보잔아 "하면서 안는거임 ㅠㅠ
그리고 "나랑사귀자 "이러길래 한번쯤은 팅길라고 대답안하고있어씀 근데 썸남이 "그래여자는한번쯤은 팅겨봐야지 한번더잡앗으니까 이제 내랑 사귀자 " 이러는거임 시발시발시발 조까설레죽는낮이요 !!!!!!!!!!!!!!!!!!하고 고개를 세차게 흔들려는찰나 엄마가 뺨때리면서 일어나라고 함 눈을떠보니 침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