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생이고 걔가 6살이었는데 내가 밥까지 해놓고 걔보고 식탁에 와서 밥 먹으라고 그랬는데
걔가 끝까지 들은 척도 안해서 너무 짜증나서 때렸는데 그러고 나서 좀 있다가 애가 너무 불쌍하고 미안해서 울면서 '밥 먹고 퍼즐 사줄게'하고 훈훈하게 끝났는데 아직도 사촌동생한텐 미안..
그냥 거실로 미니상 가지고 올걸..
내가 초등학생이고 걔가 6살이었는데 내가 밥까지 해놓고 걔보고 식탁에 와서 밥 먹으라고 그랬는데
걔가 끝까지 들은 척도 안해서 너무 짜증나서 때렸는데 그러고 나서 좀 있다가 애가 너무 불쌍하고 미안해서 울면서 '밥 먹고 퍼즐 사줄게'하고 훈훈하게 끝났는데 아직도 사촌동생한텐 미안..
그냥 거실로 미니상 가지고 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