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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SM은 샤이니가 먹여 살리고 있는듯

권 연구원은 "올해는 동방신기의 일본 아레나투어 29회(58만명 예상), 소녀시대의 일본 아레나투어 17회(17만명 예상)가 확정된 가운데 1분기에는 지난해 하반기에 진행된 샤이니 일본 아레나투어가 실적에 인식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샤이니 공연이 동원한 96만명 관객은 작년 에스엠의 일본 공연 관객 수 123만명의 78%에 해당한다"며 "여기에다 SM 재팬이 정상화되고 SM C&C의 드라마·예능 제작, 인피니트 활동이 가세하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출저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785450


SM의 매출과 실력,예술성을 모두 담당하고 있는 샤이니
추천수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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