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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야자끝나고 집에가는데

어떤여자 둘이서 롤 틀면서 가길래 더가까이서 듣고싶어서 막 다가갔는데 뒤에서 갑자기 나 쳐다보길래 진짜놀랬다 그래서 블락비한테 관심없는척하면서 가야지하면서 졸라도도하게 가다가 내밑입술을봐 부분이나와서 결국엔 부르면서갔음 지호밑입술짜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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