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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감량후 다이어트 강박증 폭식증에서 절 구해주세요

다시태어나... |2014.03.22 22:11
조회 19,223 |추천 21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고3여자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고1말쯤부터 코끼리다리에 충격을먹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죠....
처음엔 헬스를 했어요 운동을 하루에 2시간씩 매일을 했죠 근데 그때는 식이요법을 제대로 못해서
체력만 좋아졌어요....그렇게 하도안빠져서 단식을 3일을 했어요 안먹으니깐 살이빠지더군요...
그런데 단식을 3일했더니 제인생에 큰암흑을 가져올 폭식이 시작됬어요
살면서 그렇게 토할때까지 먹어댔던건 처음이였어요 
예전에 TV를 보면서 거식증걸려서 폭식하고 토하는 여자들을 보며 
난 다이어트해도 저렇게는 안되야지 했었는데 어느새 제가 그러고 있더라고요.....
폭식을하고 불안한 마음에 또 단식을 했죠 5일을 했어요 
당연히 살이 빠졌어요
근데 또 폭식을했어요 그래서 또 단식을 3일을 했어요
연달아서 한건 아니고 텀도 있었어요
그래도 2달?정도동안 단식을 3번한거였어요
탈모도 엄청오고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어요
그때가 고1 겨울방학때였던것 같아요
그렇게 고2가 되었어요
저는 다이어트 강박증? 심리적불안감?때문에 쌀밥은 절대 안먹고 학교다니면서 현미밥 싸가지고 다니고 진짜 반찬도 저염으로 식이요법을 철저히 했어요
나름 식습관고쳐보고 정신차리자고 규칙적으로 먹자 하면서 그런데 
생리식욕이찾아오면서 폭식 습관이 되살아났어요 
저도 모르게 이제는 '먹고 토하면 되지' 라는 정말 혐오스러운 생각을 가지게됬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생리만 하면 폭식하고 억지로 토하고 반복하다가 이제는 생리를 안할때도 
폭식습관이 막 살아나요 
전 도저히 혼자서 이런생각이랑 불안한 마음이랑 제가 정말 스스로는 도저히 해결못하겠어요
그래서 전문가에 도움이 정말 반드시 필요해요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엄마한테 정신병원에 가보고싶다고 울면서 말씀드렸는데
정신병원가면 기록이남아서 나중에 내가 크면 취업에도 안좋다고 못가게 하시는 거에요...
그전에 제가 죽게 생겼는데....
저는 정말 지금 사는게 아니에요....
엄청난 스트레스로 빨리 죽고싶어요 저 좀 구해주세요
지금 다른친구들은 다 꿈도찾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열정이 가득한데
저는 지금너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모든게 다 지치고 정말 우울증까지 있어요...
물론 저 스스로가 변해야하는건 알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변할수있게 도와줄 전문가가 너무너무 절실히 필요해요
저같은사람이 꽤 있어서 이런쪽 심리상담가도 있던데 그런분은 어찌 만나야 하는거죠?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제발요....
주위에 아시는 상담가가 계시면 이글을 꼭 볼수있게 좀 도와주세요....


























신경써서 댓글 써주셔서 감사해요.........그런데 이상한병원에가서 사기먹으면 어쩌죠?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normal|2014.03.23 08:08
죄송하지만 어머니께서 단단히 잘못생각하시고계시네요 기록같은거 의료보험하지안는한 남지도안구요 나중을위해서라면 시급히 병원가셔야해요 저도 식이장애로칠년을고생했어요 점점지날수록 재채기하는것처럼 토하는게일상이되고 어금니는 다으스러져 나와요 저도부모님에게말씀드리고 병원에 다녀서 확실히 다나앗다고는 못하지만 가족들의 관심이 확실히 상황을 나아지게하고 스스로의 생각도 바꿉니다 병원을감으로써 가족들도 깨닫게도구요 현재 만이나아졋지만 바보같은 식이장애로 우울증 공황장애도 동반할수있어요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꼭병원가세요 그리고절대 현재상황에대해서 숨기거나축소하지말고 상담받으세요 힘내세요 어렷을때 절보는것같아 안타까운마음어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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