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리는데 열심히썼으니까이쁜마음으로봐줘~웅녀들♥
시 : 시간이 어느덧지나고....세월이흐르면....
우 : 우리도많이변해있을거고 너도많이변했읕거야
하지만..
민 : 민석아 너를보면서 처음으로슬프고...행복했던 이 순수한마음을 절대로잊지않을께..나한테이런감정을느끼게해줘서정말고마워...
태어나줘서정말고마워...생일진심으로축하하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