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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정말 이렇게 끝나는걸까..멈추지 않는 시간처럼
오해로 인해 큰 벽이 생겨 결국 끊겨버린....너와나의
관계 사귄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나에게느껴졌던 너의 감정을 착각이였다고 생각하기엔..그렇게 생각하고 오랫동안 좋아했던 시간들이 참 허무해서 아직까지도 널 잊지못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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