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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너무 미안해요...

ㅎㄱㅎ |2014.03.23 00:15
조회 1,586 |추천 0
저는 강아지를 키우는 평범한 19살 고등학생 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치와와라는 롤리를 키워요

근데 우리 롤리는 배만져주는걸 좋아해서 항상 배를 까서 살짝 문질러줘요

근데 롤리가 배까는순간 제눈에 보인건 롤리 생식기 옆에 피굳은 느낌...? 머라해야하져 막 살에 구멍이 있잖아요; 그 구멍대로 피에 쓸린느낌이랄까요

암튼 피딱지 같기도하고

그래서 계속 만져봤어요 딱지면 물론 떼려고요

근데 주인인 저가 그렇게 강아지 소중한곳 옆에를 만진다 생각하니 강아지가 수치스러울것 같기도하고

너무 미안해요.. 강아지가 안그래도 사람과 생각하는것도 같은데 정말 주인이라 말은못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울까봐 미안해요

물론 서로같은 여자지만

대체 피딱지?는 뭐고 수치수러울까봐 걱정도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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