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아 내 이야기 함 해주까내 나이 지금 18살인데 뭐 거의 고3 수험생이지 해외에선. 나 중3때 뭐했는지 알아? 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난 작년까지 뭐 꿈따위 그런거 없었어내 주변 친구들도 다 정말 하고 싶은게 있어서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였는데나 혼자. 유독 그냥 꿈없이 살아갔달까아무런 목표도 없고 어느 고등학교 가야겠다 이런맘도 없었어더 심한건 내가 내 친구들을 보고 아무런 감정도 들지 않았다는거?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뭐 이런거 없었어 ㅋㅋ 너무 긍정적으로 살았는지 모르겠지만그냥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친구들이 가는 길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스스로 낮추지도 말고 너무 경직되어 있지 말라고비교하지 말고 열등감 갖지 말고 그렇게 살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친구들은 꿈이 있는데 나만 없다. 뭐 괜찮아 아직 중3인데 뭐 어때나는 그냥 시간 가는대로 살다가 작년에서야 그냥 쪼금 해보고 싶은걸 찾은거 뿐이야어떤 사람들은 나보다 그걸 늦게 발견할 수 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어릴때 발견할 수 도 있는거잖아헤헤헤헤 나도 내가 뭐라 쓰는지 모르겠다 아오 왜 이리 글을 못 쓰지 난힘내라 꿀벌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