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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새끼 상종도 못할새끼

내가 얼마전에 오빠한테 18000원 빌려줬는데
내가 오늘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해서
돈을 꼭 오늘 받아야 함
돈달라니까 오빠새끼가ㅡㅡ

조카 "우리 ㅇㅇ이 그래쪄요?? 우쭈쭈"
"우리 ㅇㅇ이가 마음이 아파쪄요?
오구오구 우리 ㅇㅇ이 오빠가 어떻게 해주까?"

신발 진짜 명치 세게 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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