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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백현이에 관계없이 태연 자체가 언제부턴가

슬럼프 매너리즘에 빠져서 못 나오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아

 

연예계 생활에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고 질린 느낌이야

 

그래서 인스타 같은 데에 더 자극적으로 글 올리는 것 같기도 하고(백현 얘기하는 게 아님.. 섹드립이나 실수한 스텝들한테 가지가지하네 하는 말 올리는 거 같은 거)

 

 

그래서 방송 나오는 거나 sns하는 거 보고 있으면 불편할 때가 있어..

 

왜 정서적으로 불건강한 사람 옆에 있음 옆에 있는 사람도 마음 불편하듯이

 

아직 인기는 있고 다시 다른 일 하기엔 그것도 아니라 생각하는 것 같고

 

 

 

 

차라리 뭔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야 좀 나을 듯 태연은..

긴장도 하고

 

 

나 아는 오빠가 연극하다가 객석 꽉 찬 무대 위에서 전혀 하나도 안 떨리고

하품 나오고 졸리는 때 있어서 매너리즘 느끼고 관뒀다고 했거든..

아예 관두라는 건 아니고 변화가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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