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블판에 글이 올라왔다

해마는 미묘한 감정속에 미쳐가고있었다

 

모두 포기하고 마지막으로 블판을 확인하려는 찰나

 

해마는 보았다 황량한 사막에 오아시스같은 그런 글들을

 

해마는 한순간에 기쁨에 도취되었다

 

마치 희망의 빛을 본것같았다

 

해마는 미묘한 감정에서 해방되었고

 

그기쁨또한 이루어 말할수없을 정도였다

 

그렇게 해마는 표지온탑의 빵을 사러 갔다고한다

 

the end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