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지체 장애인과 놀아주지 마세요 여러분

조영욱장애인 |2014.03.23 20:33
조회 675 |추천 5

정신지체 장애 때문에 군대도 현역을 못 간 놈 이고,

정신질환인 반사회성 증후군 때문에 대기업도 시험 못보고 어디 구멍가게 같은 회사 가도 한 달 월급도 못받고 쫓겨나면서 엄마가 집세 받아서 주는 용돈으로 놀고먹으면서 인터넷으로 어그로 인생을 사는 일에 큰 기쁨을 느끼는 사회 부적응아 라...

큰소리 칠 수 있는데라고는 이런 싸이 같은 데 밖에 없는 불쌍하고 비겁한 인생입니다.


나이 29살 먹고도 주변사람들을 못챙기는 건 물론이고,
자기 인생 하나 책임지지 못하는 가련한 생명체 입니다.  

수고스럽게 길게 글 쓸 필요없이 그냥 박살내 버리면 됩니다.

이런 짓을 즐겨 한다는 걸 세상사람들이 다 알면 어떤 회사에서 월급주면서 데리고 있겠어요?
돈 벌 수 있는 곳이라고는 노가다판이나 모텔 청소꾼 이런 거 밖에 없을거고요.

그렇게 사는 인생이 무슨 건전한 이성교제를 할 수 있겠으며 성욕을 해결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쥐꼬리만한 돈이 손에 들어오면 하나도 모으지 못하고 전부 술마시고 잠쟈리 하는데에 탕진하겠지요.
그렇게 카드빛이 불어나면 그것도 엄마한테 졸라서 빛 갚아달라고 떼쓰면서 살 겁니다.

자기 싸이에 괜히 사챵가와 담배를 좋아한다고 쓰는게 아닙니다.

 

이미 자신이 그렇게 박살 났다는 것도 모르면서 맨날 아무나한테 박살낸다고 헛소리나 도배질 하겠지만요  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