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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일..저도 제가 답답합니다ㅠㅠ

dkdkgka11 |2014.03.23 23:38
조회 156 |추천 0
안녕하세요 전이십대초반의 여성입니다.


제가 답답하고 짜증나서 저만 난리인가 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삼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삼년동안 싸운적은 많이 있어도 헤어지거나 연락을 몇일동안 안하거나 그런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근데 어제 일이에요 어제 제가 남자친구한테 제 셀카들을 여러장 보내줬어요 저는 원래 제가 찍은 사진 잘나온것이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보내주거든요ㅠㅠ 그래서 어제는 남자친구랑 카톡하다가 심심해서 제 사진 여러장을 보내줬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전혀 대꾸도 안하고 다른 소리만 하는거에요.. 뭐 오래됐으니.. 그런가보다 했죠ㅠㅠ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저랑 함께아는 제 친구가 있어요 그아이의 사진을 어쩌다 한장 보내줬는데 그사진에는 갑자기 막 감탄을 하면서 "와 너무이쁘다" "와 진짜 여신같애" 이러는거에요....


제 사진에는 대꾸도 안하다가.. 그런데 여자로서 너무 자존심이 상하는거에요... 그런데 이걸 남자친구한테 표현도 못하겠고 답답합니다.


이것때문에 제가 툴툴대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그러다가 싸움까지 갔는데요.. 남자친구는 제가 왜 툴툴대는지도 모르고 답답하대요..하지만 저는 제가 왜이러고 있는지 말하기가 싫어요... 저도 제가 답답합니다......ㅠㅠㅠ하...... 이런별것도 아닌것같다가... ㅠㅠ 이런저도 너무 싫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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