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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는 도대체.. 저를

익명xx |2014.03.24 00:23
조회 275 |추천 1
일단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름이아니고 ...현재 저는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여자친구와 저의 얘기입니다
470일가까이 사귀면서 많이 신뢰도 여자친구가 깻고 헤어질뻔하다가 진짜 헤어지고 다시사귀고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같이 술을 마시고 취하지는않았지만 저는 두병반 여자친구는 술먹으면안되서 반병정도 마셧습니다
그리고 방을 잡고 자러 갔습니다
가고나서 이제씻고 잠자려고 누웠고 이제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제속에서 울렁울렁 하더라구요...그러더니 화장실도 못가고 바로 침대바닥에 ..우왴 한겁니다... 그런데 그밑에 여친의 티가있었죠...근데제가 우왴하기전에 여자친구는 잠이바로깻나봅니다.. 그래서 야 너! 이게뭐야!내옷이 ? 다묻엇자나!!! 어쩔꺼야 당장 세탁해 이게뭐냐고 냄새나자나!!이것부터 말하더니 이제 등을 마구때리고 속이안좋고 울렁거리는사람한테 욕하고 때리고 하는겁니다... 진짜 저를 좋아한다면 ...자기...왜그래 속이안좋아? 왜그래 아프지마 뭐이런거라던가...이그 그러니깐 조금만 마시지 안취한다고 속울렁거리는건 생각못했지?괜찮아? ㅠㅠ 이러고 토한거는 어쩔수없으니깐 어떻게 해서든해보자 이러케 말하는게 진짜 맞는거아닌가요? 물론 토해서 갑자기 무의식에 나올수는있다하지만 때리거나 욕하는건 아니고 일단 좋아한다면 그렇게 하면은 안되는거아닌가요? 저는 너무 화가나도 그냥 때리는거 다맞았습니다 그리고 각자 아침에 집에가고난후 여자친구한테 카톡이왔습니다 어젯밤에 미안하다고 그런데 정확히 말도없이 대충얼버무리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단 그런말도안했으면 진짜 빌어먹을??땡땡xx라했을꺼고 헤어졋겟죠 근데여기서 제가 잘못된점도 물론있지만 제가 여자친구라면 그밤에 입장이바뀌었을때안그랬을꺼같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해봣더니 날말로만좋아하고 진심으로 안좋아한다는걸알게되었죠...그리고 그냥 대충카톡하다가 어제오후부터 지금까지 연락한통도안하고 카톡도안하고있습니다 뭐가맞는건가요 ㅜㅜ 저이대로 여자친구랑 사귀어야하는게 맞나요? 저 별로좋아하지도않은거같은데... 저는 실망도 큽니다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길인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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