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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 그냥 평범한 집의 본인 말대로 평범했을 것 같은데

 

 

친구들봐도 그렇고

 

너무 한국와서 부풀어진것 같은 느낌이

 

연습생되고 잘나가는척 허세떨었다는 이야기도 루한은  왠지 그럴법하고

 

정작 의외로 크리스가 끝장판인것 같음. 숨겨진 능력, 생각도 깊고, 집안도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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