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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넘길순없을것같다

애들을 지금까지 좋아해왔고 애들을 위해 살아온 내 인생이라 해도 무방할만큼 엑소에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온 난데 애들 연애 하는 거 알려지면 쿨하게 못넘길듯 뭔가 서운하고 배신감 느껴지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추억을 쌓고 그 사람과 있을 때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게 얼마나 슬프고 힘든일인데 .. 탈덕까진 아니지만 서운한 감정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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