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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써 좀알려줘

모르게따 |2014.03.24 08:13
조회 114 |추천 0
진짜...모르게따...나보다 나이많은분들도잇을텐데
말이 짧아서 ㄴㅅ지송
애기할께 잘듣고 ㅋㅋ나한테 욕은해도되니 눈팅ㄴㄴㄴㄴㄴㄴ제발. 짜증나니까
2011년 친구의 소개로 만나서 사귀던 여자친구갓엇어..그런대 내가 2012년도에 군대를가게되어찌..ㅠㅠㅅㅍ 그래서 정리하고갈려고 햇는대 개가 기다려준다내..???감동이엇다 그땐ㅋㅋ
그래서 나도아직 이 얘를 좋아하고있어서 믿고 군대를가찌..군대를 갓는대 하필 GOP 를 가따 ㅅㅍ 지금생각해도 토나옴...아무튼 군대가서도 짬될때 연락도 하고하였는대 걔도 알바를하고있어서 점점 시간대가 안맞아서 연락이 뜸해지면서 그냥 서로 잊어졌지...그렇게 일년 쯤??뒤에 난이제 군 전역을함. 그리고 나보다 엄청~일찍간 친구들과 전역후 조카 메일가치 놀면서 지내는데 부랄친구가 전여자친구어떻게 되냐고 물어봄ㅋㅋㅋㅅㅍ 잊고 지냇는디..... 그래서 난 다얘기해줫어 내가 그냥 잠수탓다고 ...ㅋㅋㅋ그러니까 나한테 욕을함 친구들이 ㅋㅋㅜㅜ그리고 좐나 놀리더라고 그런대 첨엔 아무감정안느꼇거든 그냥 놀리면 나도 그 친구 전여자친구가지고 놀리고 장난쳣지..그런대 시간이지나면서 그여자친구가 생각나더라고 그래서 애들몰래 연락해봣지 잘지내냐고 ㅂㅅ 이렇게 보내는게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ㅋ 보내니까 좀뒤에 카톡을 읽고 난뒤에. 이렇게 답장왔음.... 이제. 보내지마라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빡쳐서. 카톡방나가음. 그리고 또 몇일뒤에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를해주니 또...조카 ㄴ놀리더라고 ㅂㅆㅅㅍㅜ. 그런대 요즘도 애들이 놀리면 가끔씩 생각이 나더라도 그래서 전화나 문자한번더 해볼려고햇는대 내가 일방적으로 잠수탓잖아 ..................................
아 난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엇거든??
아 어떻게해야됨..??
아 조언좀 제발 눈팅ㄴㄴㄴㄴㄴㄴㄴ
레알 진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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