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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들도 반할껄?! 매력만점 스페인에서 온 백설공주 !

chhic |2014.03.24 09:13
조회 114 |추천 1

꽃할배들 때문에

한창 "스페인"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 하고 있는 요즘!

 

 

 

가.고.프.다.  스페인 !!!!!!!!!!!

 

 

스페인으로 여행 가고 파 미추어버리기 일보 직전

봄날의 햇살처럼 나에게 내려온 영화

 

<백설공주의 마지막 키스>

 

 

 

 

 

스페인에서 온 백설공주라길래 독특하기도 하고

요 포스터 너무 예뻐서 홀딱 반해버렸...  >_<ㅋㅋ

 

 

 

 

 

 

게다가 리뷰를 좀 찾아보니 ㅎㅎ 역시나 대단한 영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제작 영화 중 최고"

"올해 최고의 스페인 영화"

 

(스페인에서는 상을 거의 휩쓸었더라구요 @.@)

 

 

 

 

 

 

여배우도 깜짝 놀랄만큼 예쁜데다가

디즈니와 영화에서 본 "백설공주" 와는 완전 다른 느낌!!!!

 

게다가 액자로 만들어 놓고 싶을 정도로,

장면 장면이 너무나도 아름답니까요~

 

 

 

 

 

 

무엇보다도 독특한 플라멩코 음악과

동화보다 더 아름다운 장면들이 어울어져

 

환상적이고도 강렬한 인상이 남는답니다!

 

게다가 전반적으로 리드미컬한 박자의 음악이 흐르는 데,

 OST도 정말 잘 뽑은 것 같아요. 감정을 끌어 올린다고 해야하나?

 

 

 

 

게다가 백설공주 아역으로 나오는 이 아이,

 

카르멘시타! 

 

ㅋㅋㅋ 닭이랑 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

맹랑하고 귀여운 구석이 엄청난 요 아이 !!

 

 

보이쉬한 매력에 흠뻑 빠졌었네요 ! 크흐흣

 

 

 

 

스틸들만 봐도 아시겠지만,

 

<백설공주의 마지막 키스>

 

디즈니 동화 속 백설공주를

여지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식으로  표현했는데요.

 

스페인의 정취와 열정, 그들의 문화를 잘 녹여낸 작품인 것 같아요.

 

 

 

 

 

 

<백설공주>와 관련된 다른 영화들은

공주의 반전, 강한 여성상을 그려낸다던가,

엉뚱한 공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랬던 것 같은데 ... @@

 

 

 

뭐랄까... 이 영화는 무엇보다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스페인의 문화적 색채를 짙게 표현해

색다른 느낌을 강렬하게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글고 새엄마는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마리벨 베르두'라고

 

<이투마마><판의 미로>에 나왔던 배우네요. @@

 

 

 

 

 

 

<백설공주의 마지막 키스>

 

 

봄날의 백설공주와

마지막 키스라니,

 

보고나니 여운이 가득 ~

 

 

말랑 말랑 감성적이고 싶은 때

보면 좋을 것 같은 영화!

 

4월 17일 개봉한다고 하네요.

 

봄나들이에 함께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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