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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름다운 신천지^^

사랑의난초 |2014.03.24 12:24
조회 727 |추천 12

아리랑 아리랑! 아름다운 신천지쪼옥

 

우리 민족은 자고로 백의민족(白衣民族)으로서

동방의 아름다운 횃불과 같이 빛을 밝히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참으로 훌륭한 사상을 가진 민족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러한 사상은 정말로 고고하고

대단한 수준의 영감이 있는 민족이라는 것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금문교(Golden Gate Bridge)보다 

천성문에 들어가는 그 길(The Way)로 들어가시길 빕니다.


 

즉 인간을 천하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에(창 1:26-27)

사람이 곧 하늘 즉 하나님이라는 것은

공허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신(神)들(gods)"이라고 하였습니다(요 10:35)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신 18:18-19)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하는 선지자 즉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거듭나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여

신의 소생(God's offspring = children of God 하나님의 자녀)이

되는 것입니다(행 17:29).

 

개의 새끼는 개이고,

소의 새끼는 소이고,

양반의 자녀는 양반이고,

쌍놈의 자녀는 쌍놈인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는 본질상 하나님(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만유의 주재주이신 하나님이라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으로 거듭나서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사람이라고 해서

아버지와 아들이 격이 같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질서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처럼

창조주와 피조물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속성이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서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전 14:33)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고전 14:40)

 

우리 민족은 백의민족으로서

고고한 기상을 지니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지극히 받은 민족임에 틀림없습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하나님 하나님 찬양하세

하나님 신천지 개벽한다

도(道)를 버리고 배도한 자는

신천지 못가고 멸망한다

 

아리랑(雅里郞)이라 함은

아름다운 동네(아리)에 계시는 낭군(신랑)이라는 뜻이요,

아라리란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뜻입니다.

아리랑 고개를 넘는다는 것은

하늘나라 천국에 가는 것을 방해하는 사단의 권세를

이기고 나오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2천년전에 복음의 씨, 즉 천국의 씨를 뿌리셨으니

사단을 이기고,

하나님의 부르시고 빼내심을 입어서 나오는 자가

신천지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계 17:14)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했으니(요 1:1)

아리랑이신 하나님을 버리는 자는

바로 그의 말씀 즉 도(道)를 버리는 자입니다.

이런 자들은 결코 신천지에 알곡으로 추수될 수 없습니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는 뜻은

십리(十里)란

지극한 태고(太古)의 아무런 분리도 없는 하나된 도(道)를 말함이니

바로 말씀으로 계신 하나님일 것이고,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시는 신천지에 가지 못하고

멸망하여 영벌에 처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마치 추수 때 가라지는 밭에 남아서 불에 태워지는 것처럼

신천지에 가지 못하는 자들은

유황불못 가운데 떨어져 둘째 사망에 거하며

영원한 저주인 영벌에 처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사단을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1)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the weeds = the tares)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the wheat)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마 13:30)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계 20:14)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육적 이스라엘 백성은 구약을 하나님과 맺은 선택받은 민족으로서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존재였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메시야인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도리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임으로써

하나님은 중동의 육적 이스라엘을 떠나셨고,

열매맺는 백성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에게 신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영적 이스라엘인 세상의 모든 교회마저도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

즉 세상의 말과 지식으로써

하나님의 지식과 말씀을 오도(誤導)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사람의 계명으로 바꾸어

자기들도 천국에 가려하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막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예수님의 약속을 받은 신약의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교회는

큰 축복의 기회를 받았지만 그것을 지키지 못했을 때는

오히려 더 큰 화와 저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오늘날 동방의 백의의 민족,

대한민국의 과천(果川, 생명나무 과실이 맺는 강 = 열매 맺는 강)에서

성경 6천년 역사의 종지부로서,

예수님이 초림 때 천국 씨를 뿌린지 2천년 만에

첫열매로서 계시록의 실상이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 22:1-2)

한국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이 계시의 말씀을 듣고 확인하여 믿는 자는

무한한 축복과 영생이지만,

이를 경홀히 듣고 농담으로 여기며

이단이라 저주하는 자는

예수님을 이단의 괴수요,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고 저주하며

십자가에 못박았던 그들과 다름 없이

망하고 말 것입니다.

항상 복과 저주는 양면을 가진 칼날과 같이 병존합니다.

복이 임하던가 아니면 저주가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약속을 하지 않은 자라면 논외로 하겠지만,

하나님과 약속을 한 자들은 반드시 그에 대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항상 새로운 발명이나 사상은

변화를 싫어하는 세상으로부터

초기에는 적대시 되고 이단이라며 눈총을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2천년전에 이단이라고 매도되었으나

오늘날은 예수님이 구세주라는 것이 당연시 되는 것처럼,

세상은 시간이 흐르면 반드시 사필귀정(事必歸正)

즉 반드시 모든 일은 옳은 것으로 귀결된다는 것처럼

그 옳음은 증명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의의 하나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셔서

그의 뜻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언약과 계명을 등한시 하는 자는

그 심판을 결코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신천지 이만희 약속의 사자,

즉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언의 사자,

예수님이 보내시겠다는 사자가(계 22:16)

증거하는 말씀을 듣고 나아오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서

부활의 영광에 참예하는 것이요,

둘째 사망이 그들을 결코 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바로 자기 눈과 귀로 확인해보지도 않고,

자기자신의 기득권을 보호하고 수호하는데만

혈안이 되어서 신천지를

무조건 이단으로 매도하는 그들의 말에 속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귀를 만드신 것은

귀로 들어보라는 것이요,

눈을 만드신 것은

눈으로 보고 확인하라는 것이요,

마음을 만드신 것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마음으로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신천신지 즉 새하늘 새땅은

사람이 지어낸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경의 말씀 약속임에도

교회 앞에 "신천지인 추수꾼 출입금지"라고 써붙이고,

출입시 형사고발 처벌하겠다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하나님의 교회도 아니요,

예수님의 교회도 아니요,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도 아니요,

말씀을 믿는 교회도 아니요,

다만 자기 먹거리를 보전하는

삯군의 교회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성경도 믿지 않는 자들의 말을 듣고

여전히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그들과 함께 불심판을 피할 수 없고

마지막 심판 때

하나님 앞에서 변명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의민족들이여!

6천년만에 한국 과천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계시록의 실상을 가감없이 이루셨으니

이 계시의 말씀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나오소서.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늑대가 오는 것을 보면 자기 먼저 살겠다고 버리고

도망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당신들을 교인이라는 명목으로 잡고

당신의 피와 땀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 먹으려 하고

종국에는 처절하게 당신들을 버릴 것입니다.

귀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소서.

 

가장 악한 사기는 종교사기입니다.

이는 모든 것을 잔인하게 빼앗아가면서도,

종국에는 가장 처절하게

피와 땀을 바친 자들을

짓밟고 능멸하고

자기도 지옥에 가는 것처럼,

당신들마저도 지옥의 길동무로 삼을 것입니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참 지(智)라고 했건만

세상의 목자들은

모르는 것도 아는체 자기 말로 가르치고,

참 말을 거짓말이라고 매도하며

스스로가 하나님과 말씀에서 떠난

이단임을 증거하면서도

그 뻔뻔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신천지가 진정 하나님과 말씀에서 떠나 있다면

그것을 증거하면 될 것을,

오히려 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꺼낼 수도 없고

상대가 되지 않으니,

고작 한다는 것이

2천년 전 예수님 초림 때에

예수님을 이단이요, 미친 자요, 부모형제도 모르는 자요,

사생아요,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고 무고하게 정죄하고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것처럼

오늘날도 사단에게 쓰임받아

동일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에서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증거하셨습니다.

 

성령이 증거하시고 하나님이 보증하시는 것입니다.

 

신천지는 수많은 핍박과 조롱과

MBC PD수첩의

추악한 거짓 보도와 왜곡보도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교회들이 자신들이 정통인양 내세우고

이단정죄하여도

나날이 성장하여 30년만에

드디어 144000을 훌쩍 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한국 교회가 알고,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일입니다.

 

개는 개의 짓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요,

돼지는 돼지의 짓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의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역사를 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치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제 조만간 저들은 순식간에 무너질 것입니다.

그때 저들의 궁색한 변명과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불쌍하기 조차 합니다.

진리도 없고,

하나님의 말씀도 없고,

생명도 없고,

천국가는 길도 없는 저들이

아직까지도 사단이 무저갱에 갇히었다는 사실도 모른채

저들의 길을 용감하게 만용을 부리며

가고 있는 것입니다.

 

불쌍한 자들이여!

돌아오소서.

하나님이 당신을 막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가 사단에게 속아서

천국에 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본래 세상을 꾀는 자요, 미혹하는 자입니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입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언제까지 교회들이 자기 신자들의

등골을 빼먹으며,

그들의 눈을 자기들의 헐은 수건으로

언제까지 가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이 기가 막힌 노래는

우리 대한민국의 노래이자

신천지의 노래입니다.

 

우리 모두 기회가 있을 때

내게 호흡이 있을 때

신천신지로 나아갑시다.


 2013년-5월-12일,-바돌로매,마태지파-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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