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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이촌] 다양한 일본 요리를 판매하고 있는 용산맛집 [스즈란테이]

마늘 |2014.03.24 12:43
조회 412 |추천 0

 

 

 

 

 

 

일요일입니다.

일요일이니 왠지 오래간만에 일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보통 일식을 먹을 때는 미타니야에 가곤 합니다.

도곡동과 고속터미널등에 체인점이 있어서 쉽게 갈 수 있는 일식전문점입니다.

용산 이촌쪽에 미타니야의 원조격인 음식점이 있다도 합니다.

예전부터 익히 들어왔습니다.

점심시간이후부터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계를 봅니다.

2시 전에는 도착할 것 같습니다.

수팡이와 함께 이동합니다.

 

 

 

 

 

 

1시50분,

용산맛집 스즈란테이 도착합니다.

 

 

 

 

 

 

 

 

 

용산맛집 스즈란테이의 주소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1-151 로얄상가 c동 지하1층입니다.

전화번호는 02-749-5324입니다.

월요일날만 쉽니다.

용산맛집 스즈란테이는 11시30분에 오픈해서 10시 30분까지 합니다.

마지막주문은 9시30분까지만 받는다고 합니다.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입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LP로 듣는 추억가요 이촌연가가 보입니다.

오래간만에 LP가 듣고 싶어집니다.

나중에 집에가서 실컷 듣기로 합니다.

 

 

 

 

 

 

 

 

지하로 내려갑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길은 좁습니다.

조심하며 내려갑니다.

 

 

 

 

 

 

 

 

 

옆에는 액자가 걸려있습니다.

음식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사장님의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사장님은 일본분입니다.

 

 

 

 

 

 

 

 

 

미타니야는 용산쪽에서 일본인 미타니 마사키씨가 운영하는 자그마한 일본 가정식 요리점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이름과 요리비법을 미타니야쪽에 넘겨준건지, 아니면 국내 상표권 문제 때문인지,

지금은 스즈란테이라는 이름으로 본점의 이름을 바꾸고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금 늦은 점심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점심시간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바로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23은 6입니다.

 

 

 

 

 

 

 

 

문제가 있는 식자재등은 바로바로 종이를 붙여 공지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믿음이 갑니다.

 

 

 

 

 

 

 

 

테이블에는 후추와 양념통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뉴판을 받습니다.

메뉴판은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이 있는 메뉴와,

 

 

 

 

 

 

 

 

 

 

 

사진없이 메뉴이름과 가격이 적혀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전 자루소바 고쟁을 주문합니다.

수팡은 돈까스정식을 주문합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다 줍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돈까스정식이 나옵니다.

푸짐하게 나옵니다.

 

 

 

 

 

 

 

 

미니 카메라로 찍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사진이 잘 안나옵니다.

아쉽습니다.

 

 

 

 

 

 

 

 

미소스프가 함께 나옵니다.

한국의 된장국과 비슷한 국물요리입니다.

 

 

 

 

 

 

 

 

반찬으로는 피클과 단무지가 나옵니다.

 

 

 

 

 

 

 

 

자왕무시가 나옵니다.

일본식 계란찜요리입니다.

계란을 곱게 풀어 젤리처럼만든 요리입니다.

 

 

 

 

 

 

 

 

밥도 함께 나옵니다.

흰쌀밥입니다.

 

 

 

 

 

 

 

 

샐러드의 소스는 오렌지 색깔입니다.

당근소스인 것 같습니다.

 

 

 

 

 

 

 

 

제가 주문한 자루소바고쟁이 나옵니다.

가격은 13,000원입니다.

고바찌,자루소바,튀김,다시마끼,스케로구,츠케모노가 함께 나온다고 메뉴에 쓰여있습니다.

 

 

 

 

 

 

 

 

일본의 계란요리는 답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식욕이 자극됩니다.

가운데에 유부초밥이 보입니다.

미타니야의 유부초밥을 좋아합니다.

스즈란테이의 유부초밥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많이 먹으면 유부남이 될 지도 모릅니다.

빨리 유부남이 되고 싶습니다.

유부초밥은 보이는 족족 먹어치우도록합니다.

 

 

 

 

 

 

 

 

메밀국수는 쯔유에 찍어먹으면 됩니다.

 

 

 

 

 

 

 

 

고바찌로 나온 요리입니다.

고바찌는 단품으로 나오는 양이 적은 진미요리정도로 보면 됩니다.

버섯요리가 나온 것 같습니다.

 

 

 

 

 

 

 

 

튀김요리도 함께 나옵니다.

바삭바삭하게 잘 튀겨져 보입니다.

군침이 나옵니다.

 

 

 

 

 

 

 

 

자루소바입니다.

 

 

 

 

 

 

 

 

김가루가 잘려서  올려져 있습니다.

미관상 보기 좋습니다.

 

 

 

 

 

 

 

 

자루소바고쟁의 반찬도 피클과 단무지입니다.

 

 

 

 

 

 

 

 

갈려진 무와 썰려진 파가 함께 나옵니다.

쯔유에 적당량을 넣어먹으면 됩니다.

 

 

 

 

 

 

 

 

미니우동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미니라는 말 그대로 양이 작은 우동입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쯔유에 파와 무를 넣습니다.

잘 섞어줍니다.

식사를 할 준비가 끝납니다.

 

 

 

 

 

 

 

 

샐러드를 먼저 먹습니다.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자왕무시를 한 숟가락 떠서 먹습니다.

부드럽습니다.

맛이 좋습니다.

 

 

 

 

 

 

 

 

소바면을 쯔유에 적셔 먹습니다.

 

 

 

 

 

 

 

 

튀김도 쯔유에 적셔 먹습니다.

 

 

 

 

 

 

 

 

수팡이의 돈까스도 한 점 뺏어 옵니다.

 

 

 

 

 

 

 

 

 

소바를 매번 찍어먹기 귀찮습니다.

아예 반 정도 쯔유에 넣어버립니다.

먹기가 훨씬 편해집니다.

 

 

 

 

 

 

 

 

 

유부남이 될꺼야 유부초밥.

 

 

 

 

 

 

 

 

겉은 바삭,속은 고소한 돈까스, 일본말로는 돈카츠.

 

 

 

 

 

 

 

 

꼬리만 남아버린 새우튀김.

 

 

 

 

 

 

 

 

소바는 언제나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더욱 즐겨먹는 식품입니다.

 

 

 

 

 

 

 

 

용산맛집 스즈란테이에서의 만족스러운 점심입니다.

 

 

 

 

 

 

 

 

디저트로 오렌지가 나옵니다.

인원에 맞추어 나옵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용산맛집 스즈란테이에서 나옵니다.

 

 

 

 

 

 

 

 

이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 시작되 것 같습니다.

슬슬 이촌역으로 향합니다.

 

 

 

 

 

 

 

 

 

이촌역으로 가는길에 놀이터가 보입니다.

물속 느낌으로 만들어진 놀이터입니다.

미끄럼틀등이 빨갛고 앞쪽에 집게가 있는 걸로 봐서 게나 가재같습니다.

그냥 보면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지만 정말 저 크기만한 게가 있다고 생각하면 무시무시합니다.

서둘러 놀이터를 지나갑니다.

꽃게랑을 생각하며 지나갑니다.

 

 

 

 

 

 

 

 

이촌역에 도착합니다.

자 어디로 가볼까나.

 

 

 

 

  

 

 

*오늘의 허세

-메밀면은 까끌까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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