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로 흥하기 시작하는 것 같은 황신혜 딸 이진이
요즘 런웨이 선 거 엄청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최근 패션쇼에서 또 워킹하는 자태를 뽐냄
맨첨에 봤을떈 모델이라고?? 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는데
지금 보니까 또 괜찮고 예쁜 거 같애
아무튼 그렇게 워킹하는데 관객 중에 한명이 유독 튀었음ㅋㅋㅋ
이번 시즌 패션을 보러 온 것보다 딸 워킹하는 거 보러 온 엄마의 모습ㅋㅋㅋ
오늘은 스타보다는 엄마의 모습을 택한 황신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계속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 엄마의 길을 따라 걷는 게 뿌듯한 듯..ㅎㅎ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자기 분야에서 엄마만큼 성공하길 바라요
백스테이까지 따라간 엄마 황신혜ㅎㅎ
왠지 친근하다..ㅋㅋㅋ 엄마 보고싶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