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밖으로 꺼내고 싶은 그 남자
티비밖으로 꺼내고 싶은 그 남자
덕계못의 한을 알게한 그 남자
우리가 그를 보는 시선은 대략 이러하다
cr. 종인이네톡. 더 자세한건 인어들에게 ㅋㅋ
..이거 너무 공감 돼 ㅠㅠㅠ
하루에 수십번씩 드는 납치 충동.
납치 성공률을 높여주는 인물은 의외로 가까이 있었으니..
바로 경수였던 것이다!
감이오는가??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렇다, 납치 키포인트는 경수와 반짝이였던것이다. 웅녀들.
민석이가 저렇게 찰싹 붙어있음을 예의 주시하면 된다.
그러니까 경수에게 반짝이를 보여주면 경수는 신기해하며 졸졸졸 따라 올거고 그 뒤에 민석이가 저렇게 붙어온다는 사실.
그 때 둘 다 망태기에 넣으면 미션 클리어라는거지!
그러니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