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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행복이의 일상다반사3

행복이 |2014.03.24 17:44
조회 978 |추천 9

 

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포근해졌네요.

월요일 휴가를 내고 언니와 행복이를 데리고 나와서

시간을 보냈어요~

 

 

 

 

 

 

 

 

처음 계획은 이게 아니였는데 나갈 준비하는 저를 아련한 눈빛으로....

 

................

알았어 ㅠ_ㅠ ....약속을 변경하고 산책시키기로 결심!!!!!!

 

 

 

 

 

 

 

 

 

 

 

차타고 오는 동안 얌전하게 잘 있어줘서 더 이뻤던 보기 ^,^

뽀뽀쟁이 복이한테 뽀뽀 받기 성공!

 

 

 

 

 

 

 

 

갑자기 나타난 푸들!!!!! 전력질주로 우리에게 다가와서는 애교를 떨었다 ㅎㅎ

서로 탐색중...

 

 

복이의 혼을 쏙~~ 빼놓고사라진 날씬이 푸들

푸들이 떠나고 난 그 자리에서 보기는 한참동안이나 서서 지켜보았다...

ㅠ_ㅠ

 

 

 

 

 

 

 

 

 

그러고 몇분뒤 정말 이쁜 비숑프리제가 나타났는데

이렇게 이쁜 아기를 복이는 싫어했다.....ㅜ_ㅜ

요 아이는 복이가 좋다고 낑낑거리고 난리가 났는데...

 

 

 

인형 같았던 강아지^^

잘가~~~~

 

 

 

 

 

 

 

 

 

날씨 더 따뜻해지면 데리고 나와야겠어요~ 초록색이랑 참 잘어울리는 듯!

 

 

 

 

 

 

 

 

 

 

한참 뛰어놀다가 복이가 집중 한것은...?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강아지 데리고 나오신 분들이 참 많았는데,

덕분에 보기도 기분이 좋아졌네요!^^

 

 

 

 

 

 

 

 

 

 

 복아 달려볼까????

 

 

 

 

복이와 신나게 뛰어놀았네요^^

 

두시간 정도 뛰고 구경하고 했더니, 차안에서는 푹~~~ 자는 복이!

 

다들 지겨운(?) 월요일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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