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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아이처럼..

ㅇㄴㄹ |2014.03.24 19:21
조회 118 |추천 0
끝내고 싶단 말은 널 사랑하는 동안에는 들을 수 없는 얘긴 줄 믿고 있었는데 내 사랑은 아이처럼 서툴러 누구보다 착한 너라도 더 견딜 수 없나봐 
(I believe I believe yes I believe) 모두 꿈이라고 해도 (Please give me one more chance want be my girl) 자꾸만 깨질 않으려고만 
숨을 막을 수가 없는 애를 써 참던 눈물은 (애를 써 참던 눈물은) 이별인걸 알고 (이별인걸 알고) 더 흐르려고 하지만 니가 미안해 할까바 걱정만 자꾸 떠올라 웃어버린채로 원하는대로 놔줄께(널 놔줄게) 

오랜 너를 곁에 두고 잘하지 못하고 널 내 맘에 가둔채 사랑이란 이유로 나를 용서한다고 착각을 했어 수많은 내 잘못은 널 잃을거라는 생각은 못하고 나를 언제까지라도 사랑해줄꺼라고 난 믿었어. 
(I believe I believe yes I believe) 오 하루만 더 조금만 더 시간을 줘 (Please give me one more chance want be my girl) 너에게 변명 하나라도 만들 수 있게 
숨을 막을 수가 없는 애를 써 참던 눈물은 (애를 써 참던 눈물은) 이별인걸 알고 (이별을 알고) 더 흐르려고 하지만 니가 미안해할까바 걱정만 자꾸 떠올라(너무나 하기 싫지만) 웃어버린채로(이대로 이별은 너원하는대로) 원하는대로 놔줄께(해줄게) 
이젠돌려놓을께 너를 모르던 때로 (너를 놓아줄게 baby) { 놓아줄게 너를(서로사랑할수 없게)사랑하기전으로(처음 너를 사랑하던 채로)
너무 미안하다고 잊어달라고 몇 시간까지도 내겐 더 허락될 순 없겠지 매일 너를 기다려도 널 찾아 헤메어봐도 내가 너무 싫어 (내가싫어) 꼭 숨어버려 못 찾고 (조금도 참지 못하고) 니가 살던 집 앞으로 힘 없이 나를 옮기고 네게 묻고 나서 나 혼자 대답하겠지 (너 없이 혼자대답하겠지) 더는 막을 수가 없는 (내가막을수있을지) 애를 써 참던 눈물은 (터지는 눈물을 참을지) 이별인걸 알고 더 흐르려고 하지만 니가 미안해할까봐 걱정만 자꾸 떠올라(걱정만 하는 내게) 웃어버린채로 원하는대로 놔줄게 (no baby) 
매일 너를 기다려도 널 찾아 헤메어봐도 내가 너무 싫어 꼭 숨어버려 못 찾고 ...... (don't wanna don't wanna don't wanna ...let go..~~~don't you know why 널 잊을수있다면...) 

내 얘기네..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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