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3살많긴하지만 오빠라는소리를 잘못해서ㅠ
그냥 경슈라고..ㅎ......
저 고3인데 취업하거든요 진짜 경수보고싶어서
수도권으로 취업할생각이예요..피부과ㅠ
진짜 지방살아서 볼 기회도없고
근데 너무 보고싶고
어쩔때 자격증따고 힘들때 좀웃기기도하지만 너무 보고싶었어요 지금 내옆에있어서주면 진짜 하나도 안힘들텐데 하면서요
매일매일 제일 많이하는생각이 경수는 지금 뭐할까
이생각뿐이고...
제동생도 경수인데 그래서 그런지 경스어빠가 더 친근하게도느껴지지만 너무 멀리있어서 속상할때도많아요.
다들 경수보고싶을때 어떻게하세요?
이렇게 이쁜 우리옵ㅂ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