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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기 이 말 너무 아련해ㅠㅠ(첸톡에서왔어요)

 

'미안해요, 난 여러분의 생일을 다 몰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몰라두대요민석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 알면되ㅠㅠ너가 우리를 생각해주는 것 만으로도 난 충분히 감동이고 행복이야ㅠㅠ

흑..첸톡에서 놀러왔어요ㅠㅠ구경하다가요ㅠ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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