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년째만나는 남자친구가잇어요.
남자친구는 재수를해서 서울에 한학교를 들어갓다가 반수로 올해 다른학교로 다시입학을햇어요.
전아직 입시중이고...
입시생과대핟샌이만나는게 미친짓으로보이시겟지만 자주만나지도않을뿐더러 오래사귄지라...
문제는
남자친구가 신입생이고 새학기다보니 거기다 과대까지햇어요. 저는 술자리같은걸 남자와 가져본적도없고 엠티오티는 가본적도없을뿐더러 대학생활도 해본적이없으니 혼자 별에별생각다들고
연락이없으면 또 무슨일생긴건가 걱정되고..
남자침구가 술을잘못하는편이라 오티때도 연락 두문드문하다가 제가 이따연락하라그랫는데 잠들엇나봐요. 연락도잘안되고..
엠티때도 이따연락해준다더니 연락없이 잠들어서 결국 제가아침에 연락하구요..전날밤얼마나 걱정하고 별에별상상을다햇는지(술게임,짝피구 등등)
술김에 다른여자랑 스킨쉽하게되는건아닌지 왕게임으로 이상한걸 시키는건아닌지...
솔직히 남자친구가 그런사람은아닌데 술이취하면 사람이 인사불성이잖아요. 더군다나 술도잘못하는친구인데...
연락안되면걱정되고화나요.그래서 이걸 불만이라고말하면. 술먹으면 잠드는거알잖아.
예민할때인거아는데 니가 이렇게힘들ㄴ어하는모습보면 나도힘ㄱ들어. 날좀믿어. 이런말을해요..
가뜩이나요새얼굴도못봐서힘든데 저런식으로말하면 진짜날사랑하나싶고 마음이너무아프네요.
제가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