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그냥 저번에 적고 그려려니 넘어갈려고 그랬는데
점점 저런인간이 교회 선교활동에 장쯤되는것같아보이데 도대체 이해가안가는군요 인간성이 문제인지 그냥 겉으로만 보여줄려고 교회다니는지 가면쓰고 교회다닌다는 소리많이 들었지만 40대쯤되면 인간이 보고배운것이 있을텐데
생긴건 건들건들겉멋들고 겸손모르고 말투가그런건지 저러다 밤길에서 하느님볼수있을것같네요
제친구도 수영로교회에서 집안이 착실한 교회분들인데 저런 인간말종이 교회라는 울타리안에 있다니 역겹습니다
수영로교회 엘레브건물 옆에서 그정도 행동을 보이는데 평소 사회생활은 어찌하는지 그곳 가까이에 있는 분도 싸가지없고 말끼못들어쳐먹는다고 인상쓰면서 이야기하던데 교회에서 그정도 직급가질려면 얼마나 가면쓰고 물심양면으로 돈을 쓰셨을까 생각드네용
돈 가면으로 인간성을 두르고 쓰레기인성 가지고 교회일을 보면 그밑에서 과연 웃는 좋은 인성을 가진 교인들이 나올지 의문스럽네요
머 이글 쓴다고 달라지지않겠지만
좋은 수영로교회 교인들중 몇명이라도 알고는 있어야하지않나 싶어서 최대한 자제하면서 글 마무리합니다
주위와 두루두루 함께 웃으면서 살아가는 분들이 만든 수영로교회가 저런 인간으로 인해 평판이 점점 나빠지고 교회울타리 안만의 교회로 바뀔까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