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동네도서관에 왜케 이상한사람이 많은걸까요 ㅠㅜ
볼때마다 똑같은 옷에 똑같은 냄새..
이 냄새 5미터 옆에만 있어도 납니다
시체썩는 냄새....꾀죄죄하고 얼굴도 까맣고
그지같이 생겼는데 아침에 와서 저녁까지 책을 읽어요
어떻게 거지가 됐나 궁금할 정도 ㅅㅂ
사서들은 모르나?사람들이 말안하나?
별의별 생각과 악취때메 공부도 안되고 아오...
사서한테 말해야될까요?이정도면 알고있을거같기도한데 그냥 내가 옮겨야되나 집가까워서 참 좋은데 ㅠㅠ
참고로 다른사람들도 킁킁거리고 무슨 냄새난다고 자기들끼리 얘기할 정도임 방금 어떤사람이 창문도 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