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가운 느낌 나는 까만 시스루 자켓에 빨간색으로 곳곳에 포인트를 준 티파니
특히 얼굴은 더욱 하얗게 피부 표현한 후 새빨간 립스틱을 발랐음
오우 팜므파탈 분위기
피부를 너무 하얗게 표현한 것 같기도 한데
그래서 더 저 빨간 입술이 포인트 되는 것 같아염
은근히 이런 레드 계열이 잘 어울리는 티파니
성숙해지면서 점점 데뷔 초의 그 허술한 파니랑은 멀어지는 것 같지만
이런 느낌은 또 이런 느낌대로 좋아
누가 봐도 여성미 넘치는 모습
매혹적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