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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카페에서 일어난 사고 입니다 억울합니다.

두정동 |2014.03.25 20:05
조회 510 |추천 1

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는 실화며 2월19일 입니다. 보험보상받은거는 오늘3월25일입니다.

 

올해로 20살이 되는 애기아빠와 21살이되는 애기엄마 입니다.

 

애기가 돌이 조금 지낫습니다. 장모님께서 애기를 일주일 봐주신다해서 애기를 맡겨놓고 오랜만에

 

데이트도 하면서 옷도 사고 천안 두정동에 잇는 카페베네로 갓습니다 카페갔을때의 시간은

 

새벽12시 조금 지낫습니다.

 

카페에 들어가서 핫초코 2개를 테이크 아웃을 해서 피시방에 가서 먹으면서 게임을 햇는데

 

갑자기 두통과 구토를 느꼇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게임을 할 수 가 없어서 피시방을 나와 집에서 한숨자면 뭐 낳아지겟지 하고

 

잤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깨자마자 변기로 달려가 핫초코를 다 토하고 토할게 없는지

 

위액까지 다 토하면서 배까지 슬슬 아팟습니다

 

응급실에 애기엄마가 가라고 하엿지만 병원비가 두려워 아침까지 기다리다가

 

바로 내과로 갓습니다.

 

내과에 갓더니 비위생적 장염 이라더군요 의사가 입원하면서 링거 맞으면서 결과 지켜보는게 어떻

 

겟냐고 햇지만 역시나 병원비가 두려워서 그자리에서 주사하고 약만 몇개 지어서 나왓습니다.

 

그때 먹은 핫초코가 문제일거라고 생각하고 카페베네에 제가 직접 가진못하엿지만

 

애기엄마가 대신 가주어서 이래저래 애기를 나누고 보험처리를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죄송하다고 저한테 전화로 그랫구요.

 

저는 그런가 보다 하고 하루를 넘겻습니다

 

그런데 애기엄마도 저하고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갑자기 토하고 위액까지 다 토하고 설사까지...

 

저는 바로 카페 점장한테 전화를 햇습니다 어떻게 할거냐고 애기엄마도 나랑 똑같다고

 

그랫더니 카페점장이 지금 근무시간인데 다짜고짜 적반하장으로 나서는 겁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하루반이 지나고서 그 핫초코 먹은게 나올수 잇냐고 그러더군요

 

전 병원비 상관없이 애기 엄마를 응급실에 들쳐없고 택시를 타고 갓습니다

 

의사한테도 여쭈어보니 하루반 지나서도 당연히 나타날수 잇다고 하더군요

 

애기 엄마 병명도 저랑같이 비위생적 장염이라고 하더군요

 

실랑이 끝네 제 진단서하고 초진단기록서 진료비 영수증 애기엄마꺼 제꺼를 뜯어서 갓습니다

 

애기 엄마 응급실 비용이 3만 몇천원이 나왓구요

 

저는 1만 몇천원이 나왓구요

 

초진단기록서 한개때는당 1만원이엿구요.

 

왓다갓다 하는 교통비도 2만몇천원정도 구요

 

애기엄마 응급실에 다녀오고 카페베네로 곧바로 찾아갓습니다.

 

그런데 카페점장이 저희를 쉽게 보는건지 어떻게 보는건지는 모르겟는데

 

저희를 보고 웃더라고요?ㅡㅡ;;

 

정말화가나서 다 뒤집고 진짜 그렇게 하고싶엇는데 어떻게 하지도못하겟고

 

소리를 질르려 하자 카페 사장?같은사람이 나와서 말리더라고요

 

카페점장은 저희가 보험금 타려고 연기하는 사람들 처럼보구요

 

정말 짜증나고 분햇고 슬펏습니다 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요

 

그대로 보험사가 와서 진술서도 쓰고 진단서땐것도 다주고

 

보험금은 오늘 지급 됫네요

 

저는 11만원

 

애기엄마는 15만원

 

저는 솔직히 이것보다 더 나올줄 알앗는데 이거네요

 

그리고 저 보험금을 떠나서

 

카페 점장이라는 년이 아직도 애기엄마한테 죄송하다는 소리를 한마디도 안햇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보험금을 이미 받아서 고소 할수도 없구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라도 올립니다.

 

천안 두정동 카페베네 너네들 개념 똑바로 먹어 특히 점장

 

점장 너가 그때 핫초코 만들어줫으면서 뭐?사과를 한마디도 안해?

 

보험처리면 다야?

 

진짜...이상이엿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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