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생각해
시발내가그랬거든 어제 오랜만에엄마가 봄 옷
사주셔서 기분좋게 교복블라우스위에 입구
수업받는데 뒷자리넌씨눈에 개념없는년이
뭐 묻어써 ㅇㅇ아 가만히있어 가만히!!
이러더니 지 명찰채워놈 나개빡쳐서
시발장난하냐 어제산건데 왜니가옷을 니맘대로
다뤄
이러고 걍 개념없는년이랑 말섞었다간 내가
썩어날거같은 느낌이라 걍쌩깜
나 학교다좋은데 내뒷자리가 저년이라는게
자살충동감임 졸라ㅇㅇ;
시발나 부실장이니까 저년 수업태도안좋은거
다적어서 저 뒤로 보내버릴꺼야 지년 성적
떨어지는건 아무상관이 아니지만 왜 떠들고 지랄임
저년땜에 수업시간 맨날 흐름끊기고 개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