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좋네 지난주에 라디오 듣다가 문자를 보냈거든
s본부 6시에 하는 사랑게임 있잖아 거기에 한코너인데 신청곡 신청하면서 노래 제목이 답이 되게 문제를 만들어 보내는거야
우리 밥돌이들 노래로 만들어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ㅋㅋ
고심끝에 어거지로 옷감장사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하고 문자를 보냈거든 신청곡은 당연히 bap의 1004신청한다고 하구 그런데 안나오길래 안됐구나 했는데 오늘 라디오 듣는네 bap 신청해주신분이 있다고 하길래 다른분인줄 알았는데 제 번호가 ㅋㅋ 너무 기분좋더라구
노래 듣고 디제이가 멘트를 하는데 오늘 봉사간거랑 월드투어하는거 잘되길 바란다는 말도 해주더라구요 기분업 됐어
ps. 다른 한류카페에 뉴욕매진된 영상 올렸는데 댓글이30개도 넘게 달렸는데 다 응원댓글이라 기분 좋았다죠 오늘은 굿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