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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불능...남자친구...보고있니?

사랑꿈꾸다 |2014.03.25 22:54
조회 200 |추천 0

혹시나 네이트판을 볼까하고 다시 한번

이렇게 글을 남겨좁니다.

 

이전에 한번 내 이야기를 썼더니

아무도 조언을 주지 않더군요.....

 

매번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사과하고....

잘못했다고 해서 용서해주면

또 말 안 듣고 너의 어떤 마음인지는 알것 같아요...

 

정말 화가 나고 정말....내가 보기도 싫을것 같고

나도 내가 왜 그렇게까지 너에게 그랬는지 모르겠다....

 

니가 화를 내는 모습을 상상하면

나는 움직일수도 없어....

그렇게 까지 감성을 쓰게 하고 힘들게 해서 미안해....

 

그래서 여기에라도 글을 남긴다...

 

하지말라는 짓만 골라서 하는 나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나는 많은 부분 조심하고

사람들과의 자리에서도 조심하는 편이 되었어....

 

다만 아직 그게 부족하고 그날 마침 그랬던것이 너무 후회되고

모랄까 이런 나에게 지칠것 같아......

 

마음 같아서는 계획을 짜서 우선

고쳐 나갈 부분들을 고쳐나가보자라고

하고도 싶지만 그건 이제 너무 지난 일 같기도 하구나...

 

매번 같은 이야기 지만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줘.....

 

저번에도 너의 눈물을 보이면서 용서를 해줬는데..

또 이래서 정말 미안하고 ....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조용히 사라질께...

미안하고 다시 이렇게 생각을 하게끔 하게 해서 미안해....

 

그럼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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