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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감성폭발해서 쓰는 글

무대위에서 멋있게 반짝반짝 빛나는 세훈아.엑소에서 귀엽지만 믿음직한 듬직한 막내인 세훈아.첫 인상은 차갑고 다가가기 힘들지만 알고보면 정 많은 착하고 여린 세훈아.팬들 생각해주는 마음 너무 고마워. 우리 진짜 끝까지 변치말고 함께 하자. 그냥 갑자기 항상 팬들 생각 형들 생각 하는 네가 생각나서 여기 글 쓴다. 공홈에는 왠지 진짜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부끄러워서 못 쓰겠고. 안 쓰기에는 그냥 내 마음 이렇게라도 표현하고 싶어서 여기 쓴다. 예쁜 막내 세훈이. 고맙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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