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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어서 지금올리고 간다 ㅠㅠ

EXO슈퍼맨만두2014.03.25 23:56
조회 52추천 8
안녕 민서강 ?
오늘만큼은 존칭을 사용하지 않고 축하해주고싶어 
조금은 오글거려도 정성을 봐서라도 참고봐주길바래!!ㅎ.ㅎ 
너를 보고 알아간지는 어느새 일년반쯤 간거같아 ㅠㅠ 새삼 느끼는거지만 시간 참 빠르더라 ㅠㅠ
내가 너를 알아가는 시간만큼 나도 내가 커가고 있었고 너는 웃으며 니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던거 
그거 말야 그냥 무심코 단순하게 니가 좋아진건 아니야 !!ㅠㅠ
그냥 단지 나의 호기심이 너무 컸을뿐이야 근데 지금 생각하고 보면 후회는 하지않아 !!ㅎ 니가 대중앞에 나타나 니가 좋아하는 음악과 춤을 하며 웃는게 나한테 너를 좋아하게 된 이유 일지 몰라 
요즘 너무 바쁜 내가 너를 좋아하는 나에겐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뿐이었던거 알아?
항상 좋아해주고 너를 좋아해왔던 너에게 괜히 도움도 안돼는 내가 단지 좋아했다는 이유로 너를 바라보고

있었던거같아 하지만 니가 너의 멤버들과 너를 사랑해주는 팬들과 손을 잡고 너의 비전을 이뤄가고 있을때 가수 김민석을 좋아하는 초라한 내가 너를 좋아할순 없었어 
무작정 나의 모든것을 버리고 너와 같은 길을 걸어가기엔 내가 너무 모자랐던거같애ㅠ.ㅠ
그래서 요즘에 바쁜생활 속에도 항상 니 생각났던거 알아???ㅠㅠㅠ
힘들게 이리저리 돌아다닐때도 계속 너의 생일엔 무엇을 해줘야 기쁘게 웃을까 어떤 선물을 주어야 너에게
행복을 안길수 있을까 항상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하고 지금은 너의 다가오는 생일에 무턱 겁이나기도 했어 지금도 내 시간을 너를 위해쓰고 있다는건 이건 너의 생일선물 일부라고 생각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고작 몇시간 안남은 너의 생일에도 나는 너를 생각하며 힘들게 지내야겠지 하지만 나중에 내가 나의 꿈을 이뤘을때 너와 내가 같은길에 서있다면 그때는 정말 너를 좋아하게된 나의 
선택에 감격에 붇받칠거야ㅇ_ㅇ.. 
민석아,어쩔때는 지나가는 길에 붙어있는 너의 사진에 나는 가만히 서서 너의 얼굴만 뻔히볼때가 있어ㅎㅎ 너무 이쁜 너때문에도 있고 그것때문에 약속에 늦고 꾸중을 들을때도 많지만 그럴때면 
잠깐 순식간에도 니얼굴을 본거같아서 진짜 행복하고 고마워 
지금도 지금 너를 생각하면서 너의 탄생에 축복을 주는 나는 생각해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너를 보며 행복해 하지도 않고 3월26일인 
오늘이 그냥 바쁜일상이 될지는 모르는거겠지?? 
아 맞아 민석아 내가 너무 지루한 얘기만 한거같애 
이제는 정말로 너의 탄생일에 축하를 해주고 나는 또 오늘 힘든 하루를 보내야 돼
근데 그날은 웃으며 지낼수있을거같아 
너의 생일을 웃으며 지낼수있다는건 나에게는 너에게주는 두번째 생일선물이야 
민석아 내가 진짜 좋아하는 민석아 생일축하해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나지만 너를 응원하고 좋아해
니가 춤출때는 너의 몸짓에 나는 기분이 좋고 너의 말에도 나는 과묵한 니가 말을 했다는 사실에 기뻐
게다가 노래에 삽입돼있는 너의 목소리를 몇천번몇만번 반복재생 하면 나도모르게 웃음이나와 ^,^
어쩔때 조금이라도 남는 짜투리 시간에는 이어폰으로 너의 목소리를 들어면서 기분을 풀고 
너가 나오는 예능프로그램도 남는시간에 꼬박꼬박 챙겨봐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니가 오늘은 너에게 나에게 특별한 날이어서 더욱 애정이 간다ㅠㅠㅎㅎ 
이제 막 남짓 몇분 안남은 너의 생일을 기다리면서 또 축하해 너를 축하하고 축하해 보통 날에 못했던 말을
해서 나는 기분이 좋다ㅠㅠ♥ 
조금이 아닌 많이 오그라드는 내 말이 좀 그래도 니가 좋은건 변하지 않아!!ㅠㅠㅠ
이제는 그만써야겠다..ㅠㅠ시간에 쫒겨서 너에게 주는게 이거밖에 안돼는 날 미워햏ㅎ후휴휴휴휴휴ㅠㅠㅠ
원래는 정각에 올리고싶었어 .....ㅠㅠㅠㅠㅠ
김민석!!이쁜 민석아,ㅠㅠ
내가 주는건 고작 비루하다 못해 가치없고 손편지도 아닌 너를 기쁘게 할진 모를 내 편지를 본다는 짐작은 하지않아 그냥 단지 니가 좋아서 쓰는거니까 이제부터는 
너를 열심히 좋아할수 있을 핑계라도 찾아야 돼겠어!!!3월26일인 
오늘 만큼은 니가 행복할수있었으면 좋겠어 민석아 이제 다써가니 나는 마무리를 지어야겠다 
민석아 좋아하고 사랑해 그리고 보고싶지만 편지로 대신하는 내마음이 닿길바래ㅠㅠ
진짜 또좋아하고 또 좋아하고 사랑하고 또사랑해 내 민석잉!!!!!!!
시우민, My love bunny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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