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는 하나라는것을
살랑이는 봄바람이 일어올때면 그대향기가 좋아 어느새 콧노래를 부릅니다.
살랑이던 향기에이끌리다보면 어느세 그대앞인지라
더욱 조여오는 그대의 기억을생각하면 언제나 다짐했듯이 떠날수없습니다.
해피시우민데이 우리는 늘 흩어져서 각자의자리에 위치하지만 늘 하나라는것을
우리는 잘 알고있을테지요 각자의자리이기에 더욱열심히빛나는 그대들이있기에
오늘도 우리들의별은 그자리를 지킬수있지않을까요
겨울이오지않는곳의 사람들에게 12월의기적을 선물하고싶다던 그 반짝이던별은
어느덧 25살의 생일을맞이하였고 우리는 서로를알지못하지만
우리의사랑을 아낌없이 나누고있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것처럼
우리가아는 가장 먼 미래는 언제일까요 죽음은 아니겠지요 어느센가 돌아보면
같은사람이기에 먼미래를 생각하면 슬프기도하지만 그래도 그대곁에 늘 자리하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다시한번 해피시우민데이
가깝고도 먼 미래의 그대에게
to.이글을 알리없는 시우민
직접그렸는데 중간에 그리다가찢어져서조금 망친 그리고 얼굴이 더 갸름하면 예뻣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