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정도 되갑니다...제가 차였구요...그런데 오늘이 400일입니다...
얘가 좀 애매한게...사진이나..물건들 안버리고....카톡차단까지 풀은거로 봐선...
마음이 남은거 같기도 하고...저를 대하는 행동이나....제가 한 잘못...(사귀면서 의심,집착,바람은
아니지만 항상 사귀던중에도 바람피면 끝이다라고 까지 말했던 제가...얘를 만나기전 만났던
여자와 연락....만 했습니다)
그래도 전 정말 다시 잡고 싶어서...집까지 두번이나 찾아갔다가 ...네...사람취급도 안해주더군요
공기취급...?? 뭐 이제 사진은 버렸을수도..있지만...전기다리려구요.....그래서 가끔 안부카톡이나 하려 했는데 오히려 독이 될거같네요...그런데 오늘은 기념일이라...이미 의미없어진 기념일...
이미 아웃오브안중일지도 모르고...보내도 뭐 똑같이 읽고 씹겟지만..그래도 보내고싶네요..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