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무지 더웠는지 집에서
한자리에서 가만이 있던 녀석들...
나는 어디 아픈줄 알고 동물병원 갈려고 했는데
....이동장을 꺼내는 모습을 보고서 도망가는 녀석들을 보고
안심했다...
(까미,꼬미는 이동장을 꺼내면 병원가는줄 알고 있는듯..죽기살기로 도망침)
작년 여름 무지 더웠는지 집에서
한자리에서 가만이 있던 녀석들...
나는 어디 아픈줄 알고 동물병원 갈려고 했는데
....이동장을 꺼내는 모습을 보고서 도망가는 녀석들을 보고
안심했다...
(까미,꼬미는 이동장을 꺼내면 병원가는줄 알고 있는듯..죽기살기로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