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이구요
일단 여자친구는 부모님께 매우 잘하고 참하고 자기 앞가림도 잘해서
부모님들이 딸 바보 일정도에요
또한 부모님이 목사님이시구요 집안 자체가 보수적이면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그에 비하면 저는 종교도 없을뿐더러
머리카락도 깔끔하게 하고 다니지만
그래도 여자친구 부모님 눈에는 제가 양아치 처럼 보였나봐요 .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잘 보일려고 교회도 매주 나가긴 합니다만
저를 처음 보셨을때부터 안좋게 보셨어요 양아치처럼 생기고 싸가지없게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잘 보이고 싶은데 그냥 무작정 싫어하시니 당황스럽습니다.
또 부모님이 좋아하는 이유를 써 오라고 하셔서 쓸껀데
뒷장에 편지도 쓸까 합니다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