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제일 옷 잘입는다는
영화배우 겸 패션디자이너 클로에 세비니~!
MCM 상하이 오픈행사 참석차 아시아에 왔음~~!!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도 인정한 브랜드의 위엄 ㄷ ㄷ
리본 컷팅도 하고 관계자들과 샴페인 건배도 하고~ 사진도 찍고 ㅎ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행사에
세계적인 패셔니스타가 참석했다는게 왠지 신기 ㅎㅎㅎ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 것 같은 꽃무늬 의상도 소화하고
여기에 노란색 예쁜 클러치까지도 꽃무늬로! 완벽한 드레스업!!
역시 트렌드를 앞서가는 클로에 세비니!!
마지막으로 유람선 앞에서 사진 찍은 클로에 세비니
근데.. 클로에 세비니도 너무 예쁜데 저 호화로운 유람선이 더 멋져 보인다!
저런거 한 번 타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