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함 甲 이보영
진짜 이런 분위기는 타고나야만 하는 것 같음을 매번 느끼게 해주시는 이 온니
단아하고 수수한게 워낙 예쁘다 보니 덕분에 화장 안하고 이런 캐주얼 입으면
걍 대학생으로도 보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셨음
남들 다 신경쓴다는 공항패션도 수수한데 뭐 이리 예쁨?
게다가... 꼭 붙잡은 두손 >.< 남편마저도 부러운 이언니 ㅠ
신의 선물에서도 물론 부잣집 사모님이지만 상황이 그런지라 소탈한 패션 선보이는데
연기가 대박이어서 그런지 그냥 막 빛이 나는 거 같음
이로 펀칭 티셔츠에 가디건 하나 걸치고 있는 홈패션
화장기 하나 없는데도 이렇게 예뻐도 되는거냐능?
지성은... 이런 모습 맨날 보겠지? ㅋㅋㅋ
이보영은 진짜 걍 이보영 자체로 짱인듯!
안꾸며도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