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 산책 안나가?
ㅋㅋㅋ 일이 좀 있어서 나중에 산책가자 했더니.
ㅋㅋㅋ미워~하고 있어요..
얼굴이 못돼졌네요.ㅎㅎㅎ
그러더니 포기하고 쿨쿨
ㅋㅋ오후에 나가자고 했더니 좋다고 아래층에 내려왔어요
목줄 빨리 해달라고 애처로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날씨가 엄청 좋아요
고양이 친구 없나 찾고 있어요
요근처에 자주 보이거든요.ㅎㅎ 두리번 두리번
심바 보고 항상 상근이라 부르시는 식당 아주머니 가게 앞에서..ㅋㅋㅋ
하얀개는 다 상근이..ㅋㅋ
동물병원에 놀러 왔어요
간식도 얻어먹고.ㅎㅎ
병원 온 작은 개 친구들도 좀 보다가 나왔어요
킁킁
ㅋㅋㅋ 공기 냄새를 느끼고 있어요.
푸헤~
공원 가는 길에 케리 잠깐 보고 나왔어요.
저번에 집나가서 고생한 이후로 요즘 잠시 묶여 지내고 있어요.
몸이 근질 근질한 케리
공원 가는길에 왠 멍멍이가 길이 있네요
심바를 보더니..다가와요
누구냐? 넌
ㅋㅋㅋ 미용도 똑같이 한 녀석이 두마리나.ㅋㅋ
심바 한참 따라다니더니 어느순간 자기 갈길 가더라구요.
공원 입구에서 만난 산수유 나무
노란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심바는 영역표시 하기 바빠요
공원 입구로 들어가는 중
즐거운 궁뎅이
날씨 좋다
벤치에서 잠시 쉬고 있어요.
작은 산수유 나무 앞 벤치에서
노란꽃과 노란심바.ㅋㅋ
벤치에서 내리면 항상 벤치는 닦아놓아요
넓은 잔디밭 가로 지르고 있어요
킁킁킁 진지한 콧구멍
날씨가 좋은데..ㅋㅋ 더워하네요.
그늘로 피신
벌써부터 더워하면 여름에 어떻하려고 여름이 걱정되네요
나무 위에서 뛰어다니는 청설모 보고 있어요
눈 감고 뭐해?
헤헤
ㅋㅋ기분 좋은가 봐요. 웃고 있어요
돌 하르방과 함께.ㅎ
산수유꽃을 배경으로
집에 가는 길에 검은 고양이를 만났어요.ㅎㅎ
눈싸움중
그렇게 산책을 하고도 밤에 또 나가고 싶어서 창밖만 쳐다 보고 있어서
잠시 동네 산책 중이에요
동네 골목골목 순찰중
이른 아침 산책을 나왔어요
귀여운 열매 뒤에 아침이 밝아오고 있어요
형아 빨리와
주변 동네 길은 구석구석 다 알고 있는 심바
오늘은 집안 제사가 있는 날이에요.
곧 숙모님들께서 도착하실 예정.
심바에겐 오늘은 그리 좋은 날이 아니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으니
넌 위층에 있어
어머니와 숙모님들 제사음식 만들고 계세요
심바는 위층에서 얌전히 대기중
얌전히 잘 있으니 간식 줄께
킁킁
아~~
앙..ㅋ
형아 나가고 싶어요~
나가요 척~~
제사 지내기 전에 잠시 산책 나왔어요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며
애완용품점에 놀러왔어요.
맛있는거 준다니까 궁뎅이 살랑 거리며 따라가고 있어요.
앙 맛있다
제사 다 지내고 밥도 먹고 올라와보니 위층 거실에서 얌전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어요
착하다
다음날 아침
옥상에서 애교부리고 있어요
잠이 덜깼나?
친척분들과 아침밥 먹고 있는데.ㅋㅋ
큰방 유리문 너머로 하얀그림자가 왔다리 갔다리.ㅋㅋ
밥 다먹고 상치우고 심바도 들어오라 문열어 줬더니 한자리 차지했어요.
혼자 위에 있다가 같이 있으니 기분 좋아하고 있어요. 헤헤
ㅋㅋㅋ 웃긴녀석
큰숙모께선 개를 좀 무서워 하시는데 심바는 괜찮으신가 봐요.ㅎ
심바녀석 은근 슬쩍 큰숙모 무릎에 고개를 기대네요.ㅎ
은근 애교가 많아요.
동물병원에 놀러왔어요
이쁨 받고 있는 심바
ㅋㅋ안녕하세요
간식 간식..ㅋ
ㅋㅋ얌전한 녀석 같으니.
산책가자고 했더니 기분 좋아서 헤헤
고양이들이 자주 보이는 곳인데. 탐색하고 있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아요
지나가고 있는데.. 심바를 부러워 하는 눈빛이 느껴졌어요.ㅎㅎ
난간사이로 보이는 눈빛ㅎㅎ
까만 멍멍이를 만났어요
저 멍멍이는 처음 봤어요
심바랑 놀고는 싶은데 좀 무섭고.. 다가오다가 심바가 뒤돌아서면 도망가고 그러더라구요
심바 졸졸 따라다니다가 역시 제 갈길 갔어요
다음에 만나면 놀자고 해.
애견카페에 놀러왔어요.
귀여운 페키니즈 콩이
래브라도 리트리버 깜이
하품하고 있는 심바
청남방 입은 귀여운 마리
오~~ 간식이다
춘희가 제 피자를 노리고 있어요.ㅎㅎ
요 아프로 머리 귀염둥이는 단지
뻥튀기 스타일..ㅎ
다소곳이 앉아있는 단지
심바는 창밖 구경 중
킁킁
샴푸냄새가 좋더냐~
소형견들은 이쁜옷도 많이 나오고 그런게 좀 부러워요
춘희야 뭘 먹고 싶었걸래..ㅋㅋ
심바는 불가능한 자세
심바한테 애교부리는 깜이
뉴페이스 설리
하얀 멍멍이 둘
ㅋㅋㅋ 아까 부터 옆자리에서 절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마리
ㅋㅋ
어느새 설리도 옆으로 다가왔어요.ㅎㅎ
ㅋㅋㅋ어색한거냐~~
푸헷
친구들 많으니 기분 좋지?
귀여운 푸들
단지 마리 ㅋㅋ넘 이뻐요..
케인코르소 꼬마 지프
다크면 카리스마 있는 종인데.. 지금은 너무 귀엽네요
주둥이에 침을 대롱 대롱 달고.ㅋㅋ 심바에게 킁킁 거리고 있어요.ㅎㅎ
형아 자꾸 얘가 침 뭍혀~
이뻐 해주시니 좋다고 헤헤 거리네요
이제 밖에 나가고 싶다고 은근 눈빛공격하고 있어요
수건으로 온몸 닦으면서 마사지 해주고 있어요
그냥 손으로 해주는것 보다 수건으로 해주면 자극 되는 면적이 넓어져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저 뻥튀기 스타일 뒷통수는
ㅋㅋ
ㅋㅋㅋ 스타일 좋은 단지..ㅋㅋ
심바는 즐겁게 놀고 집에와서 골아 떨어졌어요
봄이 되니 봄비가 자주 내리네요.
비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봄비가 내려줘야 온통 생그러운 녹색이 될테고
꽃도 필테니까요.
제가 사는 지역은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우산 잘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