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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서기생일이라서 야자뺐다ㅋㅋ



지금 집에서 혼자 노래 부르고
케이크먹는중..ㅎㅎㅎ...


내생일때도 야자꼬박하고갔는덕
오늘은 들떠서 공부가 안될것같더라고


고삼이라서 여기도 두달만에 찾는데..
여전히 다들 마음씨가 고와~~ㅎㅎㅎ



민석이오빠
내가 언제까지 오빠를 좋아할지도 모르고
어느순간에는 아이돌팬질을 한걸, 오빠를 좋아했던걸 한낱 철 모르던 시절의 과거로 치부해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단 한가지 확실한건 이성에 대한 사랑과는 또다른 형태의 사랑을 오빠에게 내가 아낌없이 쏟고 있다는 거에요.
오빠의 하루 하루 매 순간 순간을, 19의 내가 많이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마지막까지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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